경진이레,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4개 훈련원 교관 대상 ‘허스크바나 콘퍼런스’ 성료
경진이레,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4개 훈련원 교관 대상 ‘허스크바나 콘퍼런스’ 성료
  • 이수정 기자
  • 승인 2020.02.06
  • 호수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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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진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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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 Times 이수정 기자] (주)경진이레(대표 장호성)가 산림조합중앙회의 요청으로 산림조합중앙회 소속 임업인종합연수원, 임업기술훈련원, 임업기계훈련원 그리고 임업기능인훈련원 등 4곳에서 선발된 교관을 대상으로 ‘2020 허스크바나 콘퍼런스’를 허스크바나 국내 1호 총판점에서 실시했다.

지난 1월 30일, 31일 이틀간 실시된 이번 콘퍼런스는 임업에 종사하는 전국 임업인과 산주들에게 직접 교육을 실시하는 산림조합중앙회 훈련원 소속 교관들을 대상으로 최신 572XP를 비롯한 엔진톱과 예초기 등 현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장비에 대한 이론과 심층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허스크바나 체인톱의 역사, 응급 조치 및 기본 수리 방법, 체인톱 분해 조립 방법, 체인톱의 종류 및 용도별 분류, 기계 체결 및 안전 시동, 엔진톱 제품 시연, 안전장비와 톱날 자가 정비 그리고 예초기 이론 및 실습으로 진행돼 산림 교관들이 교육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임업인과 산주들의 산림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임업 노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했다. 
참가 교관들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이번 콘퍼런스에 참여한 신경민 임업기술훈련원  교관은  "콘퍼런스를 통해 그동안 가볍게 흘렸 들었던 새로운 사실들을 머릿속에 정리할 수 있었다. 직접 분해하고 다뤄보는 실습 과정들과 동영상 보조 자료들이 적절하게 잘 준비되어 있어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음은 물론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것 같다" 고 행사 참여 소감을 밝혔다. 
앞으로도 경진이레는 대한민국 임업 작업에 도움이 되고자 앞장서 온 만큼 임업 작업의 경쟁력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금번과 같이 사회에 되돌리는 기회를 계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세부 콘퍼런스 내용은 앞으로 경진이레 블로그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한국조경신문]

이수정 기자
이수정 기자 grass999@latimes.kr 이수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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