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대표이사
대한민국 국민의 녹색복지를 지향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대표이사

지구공원의 환경 변화는 그냥 지켜보기에는 너무 심각한 상태에 이르고 있습니다. 인간의 물리적 욕심만을 위한 개발과 이념대립에 따른 파괴가 가장 큰 원인이라 하겠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정치적, 경제적 변화 대응에만 몰두한 나머지 환경 변화에 따른 생존의 위험과 문화적 소외감이 상존하고 있는 것을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최근 뒤늦게나마 삶의 가치와 인간 존엄성 회복 그리고 자연회복이라는 화두가 나오고 있는 것이 매우 다행스럽습니다. 이를 통칭해 녹색복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녹색복지에 대해 조경이 가지고 있는 가치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아직도 대한민국의 정책이나 법 제도가 국민의 눈높이에 비해 낮게 형성되고 있어서 매우 안타까운 일입니다. 정부에서 조경의 가치를 높여야 하는 시책을 매우 중요하게 여겨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한국조경신문은 국민이 누려야할 조경의 가치를 조경전문가들과 함께 추구하고자 합니다. 조경전문가의 책임은 조경의 자연적, 사회적, 문화적 가치를 극대화해서 우리 국민들이 녹색복지와 녹색행복을 누리게 하는 것입니다.

한국조경신문은 대한민국 국민이 녹색복지에 대한 만족을 하는 그날까지 소통하며 융·복합하는 조경전문지로 매진할 것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발행인 겸 대표이사 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