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경진이레 ‘그린웍스 딜러 컨퍼런스’개최
[포토뉴스]경진이레 ‘그린웍스 딜러 컨퍼런스’개최
  • 박흥배 기자
  • 승인 2017.03.07
  • 호수 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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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진이레(대표 장성호)에서 수입·공급하는 그린웍스 제품에 대한 공식 딜러 컨퍼런스가 지난 4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전국 대리점에서 100여 명의 딜러들과 업계 관계자를 포함, 총 120여 명이 참석해 제품 소개와 시연 등 5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그린웍스는 강력한 G-24V, G-MAX 40V, Pro 80V, Pro 82V,등 4종류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충전식 정원 기계들로 전시 및 시연회를 통해 딜러들이 직접 보고 작동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동일 대비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그린웍스 1개의 배터리로 15가지 이상의 제품을 사용 할 수 있다. 기존의 니켈카드뮴 배터리보다 최대 3배 더 긴 수명을 가지며 무게는 1/3 수준으로 가벼워 활동성이 좋다. 특히 무(無)탄소 배출 제품으로 정원에 단 1g의 공해도 배출하지 않아 항상 쾌적한 마당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

기존의 브러시 모터에 견줘 더 나은 효율성을 가지고 있는 디지프로 브러시리스 모터는 부품이 덜 움직이고, 마찰이 덜 발생하여 소음이 더욱 줄었으며 기존의 브러시 모터에 견줘 긴 수명을 자랑한다. 참석자들은 직접 야외에서 제품 시연을 관람하고, 직접 정원 용품들을 작동해 보며 사용 편의성에 감탄했다.

특히 여성 참석자들에게서 제품들이 가벼워 사용하기 쉽다는 큰 호응을 얻었다. 직접 시연을 한 딜러들이 기존의 잔디 깎기나 체인 톱 등은 전선을 정리하거나 연료통에 휘발유를 채워야 하는 등 불편함이 많았는데, 그린웍스 제품은 충전식 배터리로 가볍게 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사용 소감을 밝혔다.  사진 박흥배 기자

▲ 경진이레‘그린웍스 딜러 컨퍼런스’에서 장호성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있다.
▲ 경진이레‘그린웍스 딜러 컨퍼런스’에서 장호성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있다.
▲ 경진이레‘그린웍스 딜러 컨퍼런스’에서 장호성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있다.
▲ 경진이레‘그린웍스 딜러 컨퍼런스’에서 장호성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있다.
▲ 경진이레‘그린웍스 딜러 컨퍼런스’에서 장호성 대표 와 딜러들이 기냠촬영을 하고있다.
▲ 전시된 그린웍스 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딜러들
▲ 전시된 그린웍스 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딜러들
▲ 전시된 그린웍스 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딜러들
▲ 전시된 그린웍스 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딜러들
▲ 전시된 그린웍스 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딜러들
▲ 전시된 그린웍스 제품을 살펴보고 있는 딜러들
▲ 경진이레 직원들이 제품을 딜러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 딜러 컨퍼런스에 참가한 딜러가 시연회를 통해 체인톱을 직접 작동해 보고있다.
▲ 딜러 컨퍼런스에 참가한 여성 딜러가 시연회를 통해 체인톱을 직접 작동해 보고있다.
▲ 딜러 컨퍼런스에 참가한 여성 딜러가 시연회를 통해 체인톱을 직접 작동해 보고있다.
▲ 딜러 컨퍼런스에 참가한 여성 딜러가 시연회를 통해 체인톱을 직접 작동해 보고있다.
▲ 딜러 컨퍼런스에 참가한 딜러가 시연회를 통해 체인톱을 직접 작동해 보고있다.
▲ 딜러 컨퍼런스에 참가한 딜러가 시연회를 통해 제초기을 직접 작동해 보고있다.
▲ 딜러 컨퍼런스에 참가한 딜러가 시연회를 통해 제초기을 직접 작동해 보고있다.
▲ 딜러 컨퍼런스에 참가한 딜러가 시연회를 통해 경작기을 직접 작동해 보고있다.
▲ 딜러 컨퍼런스에 참가한 딜러가 시연회를 통해 경작기을 직접 작동해 보고있다.
▲ 딜러 컨퍼런스에 참가한 딜러가 시연회를 통해 브로워을 직접 작동해 보고있다.
▲ 딜러 컨퍼런스에 참가한 딜러가 시연회를 통해 예초기을 직접 작동해 보고있다.

 

▲ 딜러 컨퍼런스에 참가한 딜러가 시연회를 통해 브로워을 직접 작동해 보고있다.

 

▲ 딜러 컨퍼런스에 참가한 딜러가 시연회를 통해 컴팩트 드릴셋트을 직접 작동해 보고있다.
▲ 전시된 G-24V제품
▲ 전시된 G-MAX 40V제품
▲ 전시된 Pro 80V제품
▲ 전시된 Pro 82V제품
▲ 전시된 제품
▲ 전시된 제품
▲ 경진이레‘그린웍스 딜러 컨퍼런스’

 

박흥배 기자
박흥배 기자 phb7439@latimes.kr 박흥배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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