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영 사진가 ‘BUGA 2019 Heilbronn’ 5번째 개인전
박태영 사진가 ‘BUGA 2019 Heilbronn’ 5번째 개인전
  • 지재호 기자
  • 승인 2019.10.10
  • 호수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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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국가정원 지정 기념전
17일부터 내달 3일까지 S갤러리
내달 4일부터 17일까지 태화루
ⓒ박태영 사진작가
ⓒ박태영 사진작가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한국조경협회 울산지회장을 역임한 조경가 박태영 서현개발 대표가 사진작가로서 5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이번 개인전은 특히 태화강국가정원 지정을 기념하는 뜻도 담고 있어 여느 때의 개인전보다 남다른 의미가 크게 자리하고 있다.

5번째 개인전시의 주제는 ‘BUGA 2019 Heilbronn’으로 2019년 BUGA 개최지인 하일브론을 중심으로 작품 활동한 사진들이다. 독일 남 바덴-뷔르템베르크 주에 위치한 유서 깊은 도시이다.

특히 BUGA 개최를 위해 약 16년 이라는 장기 프로젝트를 거쳤고 지난 2012년에 개최를 결정하면서 BUGA 역사상 처음으로 정원박람회 장 내에 주거단지를 조성했다.

800명을 위한 주거단지를 건설해 박람회가 끝난 후 주거지를 확장하면서 2040년까지 약 1000명이 공원에서 일하며 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사진전은 오는 17일(목)부터 11월 3일(일)까지는 S갤러리에서 개최되며, 11월 4일(월)부터 17일(일)까지는 태화루 열린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010-9571-9999 번으로 하면 된다.

[한국조경신문]

 

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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