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박태영의 ‘성서의 땅을 만나다’ 개인전 열어
사진작가 박태영의 ‘성서의 땅을 만나다’ 개인전 열어
  • 지재호 기자
  • 승인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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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경사회 울산시회 회장의 4번째 개인전 27일까지
이스라엘 베데스다 [사진제공 : S갤러리]
이스라엘 베데스다 [사진제공 : S갤러리]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박태영 서현개발 대표이자 한국조경사회 울산시회 회장이 사진작가라는 또 다른 이름으로 4번째 개인 사진전을 오는 27일까지 울산 울주군 율리 문수산 입구에 위치한 S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사진전의 주제는 ‘성서의 땅을 만나다’로 이스라엘 예루살렘, 베데스다 등 최근에 다녀 온 사진들을 정리해 전시하고 있다.

성서에 예수가 십자가를 짊어지고 지난 골목에서부터 기원전 480년 페르시아군과 크세르크세스의 격전지로 유명해 영화 ‘300’의 주요배경이었던 테르필레 등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장소를 생생한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사진전은 오는 27일까지이며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한국조경신문]

 

[사진제공 : S갤러리]
[사진제공 : S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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