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남한강과 어우러진 단양팔경에 취하다.
[포토뉴스] 남한강과 어우러진 단양팔경에 취하다.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8.03.12
  • 호수 48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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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차 뚜벅이투어’ 도담삼봉·단양강잔도·만천하스카이워크 답사
올해 첫 행사인 ‘제59차 조경인 뚜벅이투어’가 지난 10일 단양 도담삼봉 및 석문, 구인사, 단양강잔도, 만천하 스카이워크를 다녀왔다.  30명의 뚜벅이가 참여했다.
이날 뚜벅이는 문화해설사가 도담삼봉에서 부터 구인사, 단양강잔도, 만천하스키이워크까지 함께 했다. 문화해설사 설명을 듣는 중
정면에서 본 도담삼봉
하늘다리 건너 수몰민들이 만든 정자에서 바라본 도담삼봉
석문으로 오르는 중간에 있는 정자에서 바라본 '도담삼봉'
하늘다리 건너 정자에서 도담삼봉을 바라보는 뚜벅이들
도담삼봉앞에서 기념사진1
도심삼봉 앞에서 기념사진2
도담삼봉에서 200여 미터 오르면 볼수 있는 석문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
구인사는 골짜기를 따라 건물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어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약 1.3km의 단양강 잔도를 걸었다.
단양강잔도
문화해설사의 해설이 곳곳에서 진행됐다.
강화유리 100여미터 밑으로 남한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남한강과 단양읍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멀리 소백산까지 보이는 경관에 탄성이 절로난다.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 올해 첫 행사인 ‘제59차 조경인 뚜벅이투어’가 지난 10일 단양 도담삼봉 및 석문, 구인사, 단양강잔도, 만천하 스카이워크를 다녀왔다. 30명의 뚜벅이가 참여했다.
▲ 이날 뚜벅이는 문화해설사가 도담삼봉에서 부터 구인사, 단양강잔도, 만천하스키이워크까지 함께 했다. 문화해설사 설명을 듣는 중
▲ 정면에서 본 도담삼봉
▲ 하늘다리 건너 수몰민들이 만든 정자에서 바라본 도담삼봉
▲ 석문으로 오르는 중간에 있는 정자에서 바라본 '도담삼봉'
▲ 하늘다리 건너 정자에서 도담삼봉을 바라보는 뚜벅이들
▲ 도담삼봉앞에서 기념사진1
▲ 도심삼봉 앞에서 기념사진2
▲ 도담삼봉에서 200여 미터 오르면 볼수 있는 석문
▲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
▲ 구인사는 골짜기를 따라 건물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어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 약 1.3km의 단양강 잔도를 걸었다.
▲ 단양강잔도
▲ 문화해설사의 해설이 곳곳에서 진행됐다.
▲ 강화유리 100여미터 밑으로 남한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 남한강과 단양읍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멀리 소백산까지 보이는 경관에 탄성이 절로난다.
▲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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