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그린코리아, 2018년 경영목표 발표
어스그린코리아, 2018년 경영목표 발표
  • 지재호 기자
  • 승인 2018.01.12
  • 호수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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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경영전략회의에서 한경수 대표 밝혀
▲ 한경수 어스그린코리아 대표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어스그린코리아

 

어스그린코리아(주)(대표 한경수 박용순)는 지난 5일 목동 예술인회관 세미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빗물활용 No.1 기업, 빗물 활용을 통한 도시환경 복지 실현’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2018년 경영전략회의를 가졌다.

이날 전략회의에서는 2018년 4대 경영목표를 발표했다. 주요 4대 목표는 △4차산업과 연계되는 지속적인 신제품 연구개발 △생산공장과 조립공장의 이전·통합으로 생산성과 품질 향상 △업무 제안 제도 및 직무발명제도 활성화 △부서간 업무 체계화를 통한 협업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하는 것이다.

한경수 대표는 “2017년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의미 있는 매출증대와 생태형 가로수보호판, 천연잔디 식생보호블록, 썩지 않고 젖지 않는 빗물활용 기능성 벤치 등 신제품 개발, LH 우수 신기술·자재 선정, GD(우수디자인) 등의 인증 획득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라며 이는 “전 직원 모두가 소통과 화합, 정보교류를 통해 이루어낸 결과로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재호 기자
지재호 기자 cjh@latimes.kr 지재호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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