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1주년 축사] 조경분야의 진정한 소통의 장 기대
[창간 11주년 축사] 조경분야의 진정한 소통의 장 기대
  • 이제화 회장
  • 승인 2019.04.04
  • 호수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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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화 (사)한국조경협회 대구⋅경북시도회 회장
이제화 (사)한국조경협회 대구⋅경북시도회 회장
이제화 (사)한국조경협회 대구⋅경북시도회 회장

한국조경신문이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0년동안 조경분야의 진정한 소통과 정보제공의 역할을 충실히 해온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언론의 본질인 비판 기능을 전 조경인을 대신해 대변해왔으며, 그 결과 조경분야도 한 걸음씩 전진하는 것을 볼 때 조경신문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정된 독자를 기반으로 전국을 뛰어 다니면서 땀흘리는 한국조경신문 가족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현 상황에서의 활자매체의 한계를 슬기롭게 극복하여 조경분야의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될 수 있기는 기대합니다. 특히 현재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미세먼지, 도시열섬화 등 환경문제 해결에도 조경분야가 그 역할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호소력 있는 글로 그 역할을 당부드리며 다시 한번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더욱 건승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이제화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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