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공원, ‘9월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인천대공원, ‘9월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 김영진 기자
  • 승인 2017.08.29
  • 호수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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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에서 직장인·노인·가족 등 대상

인천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9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개설한 프로그램은 ▲일반성인 대상 ‘누구나숲’ ▲임신부 대상 ‘마주보기숲’ ▲직장인 및 동호인 대상 ‘지키미숲’ ▲65살 이상 대상 ‘스스로튼튼숲’ ▲가족 대상 ‘가족모여숲’ 등이다.

특히 임신부를 대상으로 하는 숲태교 프로그램인 ‘마주보기숲’은 가볍게 거닐기, 자연물 만들기, 태담동화 들려주기, 숲속 임신부 체조 등 임신 중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며, 산림치유지도사가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9월~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며, 참여 대상은 임신 16주에서 32주 사이 임신부면 가능하다.

이 밖에 가족모여숲은 토요일 오후 2~4시까지, ‘지키미숲’은 토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누구나숲은 화·수·목·금 오후 2시~4시까지 각각 운영한다.

참가신청은 인천시청 누리집(www.incheon.go.kr/index.do), 또는 인천대공원 누리집(http://grandpark.incheon.go.kr/index.do)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대공원(032-044-5882)으로 물어보면 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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