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교각하부 변신을 위한 72시간 ‘출발~~’
[포토뉴스] 교각하부 변신을 위한 72시간 ‘출발~~’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5.07.09
  • 호수 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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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 개막행사 9일 열려
▲ 서울시와 한화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9일 오전 개막식을 갖고, 낮 12시부터 교각하부 변신을 위한 72시간에 돌입했다.
▲ 서울시와 한화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9일 오전 개막식을 갖고, 낮 12시부터 교각하부 변신을 위한 72시간에 돌입했다. "출발이다~~~"
▲ 서울시와 한화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9일 오전 개막식을 갖고, 낮 12시부터 교각하부 변신을 위한 72시간에 돌입했다.
▲ 서울시와 한화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9일 오전 개막식을 갖고, 낮 12시부터 교각하부 변신을 위한 72시간에 돌입했다. 9개팀 참가자와 기념사진 "화이팅~~"
▲ 서울시와 한화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9일 오전 개막식을 갖고, 낮 12시부터 교각하부 변신을 위한 72시간에 돌입했다. '호가든' 팀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호호호~~~~~~"
▲ 서울시와 한화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9일 오전 개막식을 갖고, 낮 12시부터 교각하부 변신을 위한 72시간에 돌입했다. 박은영 중부대 교수가 이끄는 'POP'팀이 외친다. "화이팅~~"
▲ 서울시와 한화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9일 오전 개막식을 갖고, 낮 12시부터 교각하부 변신을 위한 72시간에 돌입했다. 팀구호를 외치는 참가자들 "아자아자 화이팅~~~"
▲ 서울시와 한화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9일 오전 개막식을 갖고, 낮 12시부터 교각하부 변신을 위한 72시간에 돌입했다. Urban normads팀도 외친다 "화이팅~~~"
▲ 서울시와 한화가 함께하는 ‘72시간 도시생생 프로젝트’가 9일 오전 개막식을 갖고, 낮 12시부터 교각하부 변신을 위한 72시간에 돌입했다. '한화팀'도 외친다 "화이팅~~~"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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