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톡, 온열벤치·핏플 “스마트폰 하나면 끝”
스페이스톡, 온열벤치·핏플 “스마트폰 하나면 끝”
  • 지재호 기자
  • 승인 2020.11.18
  • 호수 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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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대공원에 설치된 핏플  ⓒ스페이스톡
어린이대공원에 설치된 핏플 ⓒ스페이스톡

 

 

핏플 앱은 다양한 게임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 운동을 게임처럼 즐길 수 있다  ⓒ스페이스톡
핏플 앱은 다양한 게임 기능을 지원하고 있어 운동을 게임처럼 즐길 수 있다 ⓒ스페이스톡

 

 

핏플 운동기구 거치대에 스마트폰을 올리고 어플을 구동하면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스페이스톡
핏플 운동기구 거치대에 스마트폰을 올리고 어플을 구동하면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스페이스톡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피트니스를 찾는 이유는 시설의 고급화 등이 우선적인 고려사항이 될 수 있다. 더욱이 내가 운동을 하면서 운동량이 얼마나 되고 누적된 운동데이터 확인, 크고 작은 미션 수행, 운동량에 따른 단계별 운동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한 달에 3번 정도 가면서도 몇 개월 치 가입비를 부담하게 된다.

하지만 스페이스톡 핏플(Fit+) 하나면 위와 같은 고민은 필요 없다. 전용 스마트폰 앱을 이용할 경우 전문적인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없어도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허 받은 IoT기술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운동 기록을 제공함은 물론 걷기 카운팅, 실시간 날씨정보 등 일상 속에서도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핏플 운동기구에 부착된 NFC를 스마트폰으로 태그하고 거치대에 올려놓으면 인터렉티브 UI가 반응하면서 본격적인 피트니스 관리가 시작된다. 때문에 핏플 운동기구가 설치된 곳은 자신만의 전용 피트니스 센터가 되는 것이다.

핏플은 스트레칭, 유산소, 근력 운동에 필요한 주요기능 6종으로 구성돼 있어 순환적으로 이용할 경우 균형 잡힌 운동과 앱에서 제시하는 권장 운동량 목표를 달성해 나가기 때문에 체계적인 운동을 가능하게 한다.

 

 

이천시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온열벤치  ⓒ스페이스톡
이천시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온열벤치 ⓒ스페이스톡

 

 

의왕시 푸르지오 포레움2단지에 설치된 온열벤치  ⓒ스페이스톡
의왕시 푸르지오 포레움2단지에 설치된 온열벤치 ⓒ스페이스톡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손쉽게 관리가 가능한 온열벤치 어플  ⓒ스페이스톡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손쉽게 관리가 가능한 온열벤치 어플 ⓒ스페이스톡

 

따뜻함을 전하는 스마트한 배려 ‘온열벤치’

스페이스톡의 스마트 온열벤치는 나노 탄소 면상 발열체 기술을 적용해 온열기능을 구현했다. 또한 스마트 통합제어 시스템으로 관리성도 높이면서 호평을 얻고 있는 제품이다.

나노 탄소 면상 발열제 기술은 두 장의 강화유리 내부에 나노미터 크기의 탄소 나노 소재를 코팅해 최소 전력으로 열을 내는 방식으로 다양한 장점을 연출한다. 우선 최소 전력으로 열을 발산하기 때문에 일반 온열제품의 20% 정도 전력만 소비하고, 열선을 사용하지 않아 과열과 단선, 누전의 염려가 없다. 또한 40도를 유지하고 열전도율이 높아 온열 효과가 뛰어나다.

관리적인 측면에 있어서도 스마트폰 앱으로 통합제어가 가능하다. 사용 기간과 시간을 설정함은 물론 소비전력과 제품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관리도 스마트한 배려가 돋보인다.

[한국조경신문]

 

지재호 기자
지재호 기자 cjh@latimes.kr 지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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