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포용정원 설계포럼 26일 개최
LH, 포용정원 설계포럼 26일 개최
  • 김효원 기자
  • 승인 2019.11.13
  • 호수 56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6일 LH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공동체 회복·치유 위한 포용정원
주거가치 반영한 시그니처 가든

[Landscape Times 김효원 기자] LH는 공공주택 내 포용정원 도입을 위한 주택조경 설계포럼을 26일(화) LH경기본부(오리역) 대회의실(3층 306호)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창립10주년을 맞이하여 “LH10년! 힘껏 놀고 맘껏 즐길 수 있는 공공주택”을 목표로, 포용정원과 시그니처 정원에 대한 전문가 주제발표 및 토론을 시행한다.

포용정원은 입주민의 마을공동체 회복과 치유를 통한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정원이며, 시그니처 가든은 새로운 주거가치를 반영하며 최근 주목받고 있다. 

디오조경 심상진소장, HEA 김대희 소장이 포용정원을, HLD의 이호영대표가 시그니처 가든의 주제발표를 맡아 도입배경 및 추진 현황 등을 발표하고 설계사와의 자유토론을 통해 가든 조성 및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한국조경신문]

김효원 기자
김효원 기자 khw92@latimes.kr 김효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