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환 상록건설 대표, 건협 인천시회장 당선
김창환 상록건설 대표, 건협 인천시회장 당선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9.04.26
  • 호수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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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부터 4년 임기
김창환 상록건설(주) 대표
김창환 상록건설(주) 대표

[Landscape Times 배석희 기자] 대한건설협회 조경위원회 제4대 위원장을 역임한 김창환 상록건설(주) 대표가 대한건설협회 인천시회 신임회장에 당선됐다.

건협 인천시회는 지난 23일 ‘제38회 정기총회’에서 실시한 회장선거에서 김창환 대표를 제17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창환 신임회장은 회원 화합과 불합리한 제도개선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신임회장은 지난 2005년 대한건설협회 조경위원회 출범 이후 9년동안 부위원장을,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위원장을 역임했다. 2017년에는 건설업계 발전에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 인천시회장 임기는 오는 6월 26일부터 4년이다.
[한국조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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