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정원사회, '2018 시민정원사 워크숍' 개최
서울시민정원사회, '2018 시민정원사 워크숍' 개최
  • 이수정 기자
  • 승인 2018.12.10
  • 호수 5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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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원사의 역할과 활동방향 모색
서울시내 다양한 도시정원사업 소개
서울시민정원사들이 돈의문박물관마을의 겨울정원 단장을 위해 무스카리와 튤립 구근, 피라칸서스, 청보리, 꽃양배추 보식 작업 중이다.(사진제공 서울시민정원사회)
서울시민정원사들이 돈의문박물관마을의 겨울정원 단장을 위해 무스카리와 튤립 구근, 피라칸서스, 청보리, 꽃양배추 보식 작업 중이다.(사진제공 서울시민정원사회)

[Landscape Times 이수정 기자] 서울시민정원사회(회장 정춘미)가 시민정원사들의 활동상황 파악과 향후 역할 제시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18 시민정원사 워크숍을 오는 14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서울시민정원사들의 정보교환과 소통의 장으로서 추진되는 이번 워크숍은 ‘시민정원사의 역할과 활동방향’을 대주제로, 1부 ‘시민정원사의 역할’과 2 부 ‘도시정원사업의 사례와 실재’ 발표 등 두 섹션으로 진행된다.

발표자와 발표내용은 1부 ▲문길동 서울시조경과장의 ‘시민정원사의 역할과 기대’, ▲황한주 신구대 교수의 ‘정원산업의 발전방향’, 2부 ▲윤영미 시민정원사의 ‘서울시민정원사회 활동’ ▲김지영 시민정원사의 ‘아파트정원 조성’ ▲홍태식 정원문화포럼의 ‘정원기술자 자격증 발급 제안’ 및 전용구, 문대상, 박신연숙 등 3인 시민정원사의 노원구, 향림도시농업체험원, 아현동 사례가 발표된다.

발표가 끝나면 ‘시민정원사의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자유토론이 이어진다. [한국조경신문]

이수정 기자
이수정 기자 grass999@latimes.kr 이수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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