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뚜벅이 모집] 조선시대 최고의 별서정원, 담양 소쇄원을 가다
[7월뚜벅이 모집] 조선시대 최고의 별서정원, 담양 소쇄원을 가다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8.06.12
  • 호수 49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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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헌‧식영정‧면앙정 등 답사
담양 소쇄원 [한국조경신문 DB]
담양 소쇄원 [한국조경신문 DB]

 

[Landscape Times 배석희 기자] 한국조경신문이 주최하는 ‘제63차 조경인 뚜벅이투어’ 7월 행사로 조선시대 최고의 별서정원인 담양 소쇄원을 간다.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이번 투어는 소쇄원 이외에 식영정, 명옥헌원림, 명안정 등 담양 지역의 누정과 가사문학의 지난 과거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소쇄원·식영정·명옥헌 원림 등은 지난 2008년과 2009년에 명승 40호, 57호, 58호로 지정받았으며, 특히 소쇄원은 1981년 국가사적 304호로 지정된 한국민간 정원의 원형을 간직한 곳으로 조경학적 가치 뿐만아니라 문화유산적 가치가 뛰어난 곳이다.

뚜벅이투어는 조경인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신청은 한국조경신문 업무용 핸드폰(010-4334-2554) 문자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으로 40명이며, 참가비는 4만5000원(버스비, 저녁값, 입장료 포함)이다.

출발은 7월 14일 오전 7시 30분 서울종합운동장역(지하철 5번출구)에서 출발하며, 점심도시락은 각자 지참해야 한다.

한편, ‘조경인 뚜벅이 투어’는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 온몸으로 느낀다-건강하자! 공부하자! 소통하자!’라는 슬로건으로 2011년 2월 시흥시 늠내길을 시작으로 매달 둘째 토요일마다 진행하고 있다. [한국조경신문]

명옥헌원림[한국조경신문DB]
명옥헌원림[한국조경신문DB]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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