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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전’ 내년 3월까지
[473호] 2017년 12월 13일 (수) 17:33:51 e뉴스팀 news@latimes.kr

아침고요수목원이 내년 3월 25일까지 ‘제11회 오색별빛정원전’을 진행한다.

빛으로 피어나는 정원을 전시하는 빛축제인 ‘오색별빛정원전’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높다.

구상나무 군락은 대형트리로 변신하고, 작은 집들이 자리 잡은 숲 속의 마을과 100m에 이르는 빛담길, 4m에 이르는 꽃 구조물이 가득 피어난 분재정원, 덩굴식물과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달빛정원 등을 선보인다.

특히 잔디광장을 가득 매운 푸른빛 물결 위로 돌고래가 뛰어넘는 풍경과 푸른 물결 위를 떠다니는 돛단배도 확인할 수 있다.

아침고요수목원 폐장시간은 평일과 일요일은 오후 9시, 토요일은 오후 11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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