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생태학회, ‘임시총회 및 학술발표회’ 26일 개최
환경생태학회, ‘임시총회 및 학술발표회’ 26일 개최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7.10.10
  • 호수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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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50년 맞이 포럼’도 함께 열려

(사)한국환경생태학회(회장 박종민)가 ‘2017년 임시총회 및 학술논문발표회’를 오는 26일 경남 산청에 있는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임시총회, 국립공원 50년 맞이 포럼, 학술논문발표회 순으로 진행한다.

임시총회에 이은 ‘국립공원 50년 맞이 포럼’에서 우두성 (사)반달곰친구들 이사장이 ‘50년 전 지리산을 회상한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어 ▲국립공원 50년 평가와 미래 키워드(조우 상지대 교수) ▲성삼재 도로의 이용전환 제안(윤주옥 지리산권시민사회단체협의회 대표) ▲인간과 반달곰의 공존 전망(환경부 생물다양성과 관계자) ▲국립공원 미래비전(환경부 자연공원과 관계자) 등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계속해서 토론회는 최송현 부산대 교수, 쌍계사 관계자, 신용석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장, 경남 산림환경국 관계자, 이상윤 (사)숲길 이사 등이 토론자로 참석해 토론을 펼친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학회 사무국(070-4194-7488)으로 물어보면 된다.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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