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수목굴취 기계 ‘굴취맨’ 시연회 열려
[포토뉴스]수목굴취 기계 ‘굴취맨’ 시연회 열려
  • 박흥배 기자
  • 승인 2017.03.13
  • 호수 4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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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취맨’ 충청·전라 지사개업

조경식재 및 시설물 공사 전문업체인 지아이조경건설(주)은 지난 11일 오후 2시 충남 논산시 연무읍에 있는 충청·전라 지사개업식에서 수목굴취 기계인 ‘굴취맨’ 시연회를 열었다.
‘굴취맨’은 심플한 디자인에 기능성을 강조하여 험한 토공사에 고장율이 없고 중저가로 미국, 캐나다 등에서 최고의 판매율을 자랑하는 굴취이식 전용 기계이다. 국내 최초 차별화, 기계화 된 조경 이식 및 굴취 방식으로 이미 국외에서는 1970년대부터 사용하기 시작하여 현재 이르기까지 R8~R30 이상의 다양한 크기의 수목 굴취가 가능하며 기존의 굴취방식에 견줘 품질향상은 물론 공기단축(간소화)으로 시공비 및 A/S 비용의 절감의 효과가 있다. 뿐만 아니라 로더, 굴착기, 트랙터 등 여러 유합장치기계와 호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지아이조경건설은 글로벌 기업인 더치맨(Dutchman Industries)과 빅존(Big John Tree Transplanter MFG)의 한국 공식 대리점으로서 한국의 좁은 지형적 특성에 최적화된 조경식재 및 시설물 공사 기계를 보급하고 있다.    사진 박흥배기자

▲ 수목굴취 기계 ‘굴취맨’시연회 열려
▲ 수목굴취 기계 ‘굴취맨’시연회 열려
▲ 수목굴취 기계 ‘굴취맨’시연회 열려
▲ 로더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회를 준비하고 있다.
▲ 로더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회를 준비하고 있다.
▲ 로더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로더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로더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로더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굴착기에 굴취맨을 부착하여 굴취이식 작업을 시연하고 있다.
▲ 수목굴취 기계 ‘굴취맨’시연회 참가자들이 장비 시연을 보고있다.
▲ 수목굴취 기계 ‘굴취맨’시연회 참가자들이 장비 시연을 보고있다.
▲ 수목굴취 기계 ‘굴취맨’시연회
▲ 수목굴취 기계 ‘굴취맨’시연회
▲ 수목굴취 기계 ‘굴취맨’시연회
▲ 수목굴취 기계 ‘굴취맨’시연회
▲ 수목굴취 기계 ‘굴취맨’시연회
▲ 지아이조경건설(주) 조의환 대표
▲ 지아이조경건설(주) 조의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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