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포천 “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
[포토뉴스]포천 “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
  • 박흥배 기자
  • 승인 2016.12.13
  • 호수 4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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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전경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전경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허브 야외정원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허브 야외정원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허브 박물관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허브 박물관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만남의 장소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허브 야외정원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전경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전경
허브 야외정원
허브 야외정원
허브 야외정원
그리스 신전을 본 따 만들어진 아네테홀 레스토랑과 허브힐링센터
300M의 핑크빛 소원터널, 산타하우스, 산타교회가 모여 있는 산타마을
허브 아일랜드 산타마을
허브 아일랜드 산타마을
허브 아일랜드 산타마을
허브 아일랜드 산타마을
허브 아일랜드 산타마을
허브 아일랜드 불빛우산 포토죤
허브 아일랜드 불빛우산 포토죤
프로포즈 타이밍에 적합한 낭만 가득한 불빛 포토존
허브 야외정원
허브 야외정원
허브 야외정원
추억의 거리
추억의 거리
만남의 광장

추워질수록 진가를 발하는 작은 불빛들의 오색찬란한 향연이 시작되고 있다. 
불빛 향연 속에서 연인끼리 사랑도 속삭이고, 친구끼리 추억도 담아가고, 가족끼리 행복을 느껴보는 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는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는 해마다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불빛동화축제를 진행한다. 
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는 수백 만 개의 화려한 LED전구가 영롱한 빛을 발하며 시작되는데 농장 내 모든 건물과 시설물들, 정원 등을 오색불빛으로 휘감아 세상 어디에도 볼 수 없었던 불빛세상을 연출하고 있다. 
핑크빛 소원글이 가득한 300m의 불빛터널이 있는 산타마을에서는 300명이 넘는 개성 가득한 산타할아버지와 산타할머니 등 동화 속에서나 만날 수 있던 산타들과 멋진 포토타임을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역동적이고 더욱 화려해진 불빛으로 새 단장하여 작은 불빛들이 모여서 만들어내는 불빛동화세상에서 소중한 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사진 = 박흥배기자

▲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전경
▲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전경
▲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허브 야외정원
▲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허브 야외정원
▲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허브 박물관
▲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허브 박물관
▲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만남의 장소
▲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허브 야외정원
▲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전경
▲ 포천“허브아일랜드 불빛동화축제”전경
▲ 허브 야외정원
▲ 허브 야외정원
▲ 허브 야외정원
▲ 그리스 신전을 본 따 만들어진 아네테홀 레스토랑과 허브힐링센터
▲ 300M의 핑크빛 소원터널, 산타하우스, 산타교회가 모여 있는 산타마을
▲ 허브 아일랜드 산타마을
▲ 허브 아일랜드 산타마을
▲ 허브 아일랜드 산타마을
▲ 허브 아일랜드 산타마을
▲ 허브 아일랜드 산타마을
▲ 허브 아일랜드 불빛우산 포토죤
▲ 허브 아일랜드 불빛우산 포토죤
▲ 프로포즈 타이밍에 적합한 낭만 가득한 불빛 포토존
▲ 허브 야외정원
▲ 허브 야외정원
▲ 허브 야외정원
▲ 추억의 거리
▲ 추억의 거리
▲ 만남의 광장

 

박흥배 기자
박흥배 기자 phb7439@latimes.kr 박흥배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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