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 목 10:49 편집  
> 뉴스 > 산림 | 정부기관 | 경북
  산림, 도시숲, 식물원, 휴양림, 자연공원, 포레스트런, 숲길마라톤, 산림청, 경북 영주시, 국립산림치유원
     
숲길 마라톤으로 힐링·건강을 한번에
국내 첫 ‘포레스트런’ 20-21일 개최…영주시 국립산림치유원 일대서 441명 참가
[412호] 2016년 08월 26일 (금) 09:25:30 이동원 기자 ldwon7788@latimes.kr

경북 영주시에서 국내 처음 코리아 포레스트런대회가 열렸다.

영주시는 20일부터 21일까지 국립산림치유원(다스림) 일원에서 ‘제1회 코리아 포레스트런 영주대회’를 열었다.

국립산림치유원 개원 기념으로 마련한 이번 대회는 영주시, 한국산림진흥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산림청, 경상북도, 영주시체육회가 후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신원섭 산림청장,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최교일 새누리당 의원(경북 영주·문경·예천), 장욱현 영주시장,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 등이 참석해 국립산림치유원 개원을 축하했다.

대회는 441명이 참가, 42km, 10km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참가자들는 숲길을 뛰는 대회 이외에도 1박 2일 산림치유원에서 피톤치드 호흡 및 숙식을 하며 치유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등 신나는 힐링 산림문화레포츠를 경험했다.

또 동반한 가족들은 자연 속에서 데크로드를 거닐고 국립산림치유원이 제공하는 최고의 치유프로그램을 경험하는 등 선진형 힐링 산림문화레포츠 체험도 함께 했다.

유선호 영주시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그동안 보존과 가꾸기의 대상이었던 산림을 치유, 힐링, 레포츠의 공간으로 이용한다는 인식의 전환과 함께 먹고, 자고, 뛰며, 힐링하는 산림레포츠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레스트런’은 영국,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호주 등 선진 외국에선 신개념 레포츠로 이미 정착이 된 숲길마라톤이다.

이동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조경신문(http://www.la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입소문 ‘기적의 놀이터’
알고
(가칭)‘대한환경조경단체총연합’ 3월
[포토뉴스]2017 조경인 신년교례회
LH, 조경공사 1~2월 발주물량 1
[조경산업 뉴스] 이노블록, 에코아트
수원시, ‘민간분야 조경발전 기본 계
국토부, 생활공원 13곳 새로 조성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어디?
수원시, 가로수 조성·관리 매뉴얼 발
미래 조경가, 어린이조경학교서 키운다

기술과 자재

조인트-바 데크, 시공에서 관리까지 비용절감 ‘히트다 히트’
데크를 설치하기 위해서 누구나 고민을 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어떤 방식으로 시공 할 것인가 하는 것. 이 문제는 데크의 수명이 좌우되는 만큼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유연한 생각으로 판단한다면 다정하이테크의 조...
(주)한국조경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정대헌|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920호
전화 02)488-2554|팩스 0505-696-3114|이메일webmaster@latimes.kr|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전성용|청소년보호책임자 차요셉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877(2007.4.16)|사업자등록번호 402-81-63670|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1-서울송파-0472호
Copyright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Newspaper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