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녹지·공원 정책 우리가 책임진다” :: 한국조경신문
2017.11.22 수 18:05 편집  
> 뉴스 > 종합 | 지역사업 | 울산
  공원, 환경생태, 기후변화, 한국조경사회, 울산녹색포럼
     
“울산시 녹지·공원 정책 우리가 책임진다”
‘울산녹색포럼’ 18일 출범…총 20명으로 구성
강태호 교수·이상칠 울산시회장 분과장 맡아
[382호] 2016년 01월 20일 (수) 18:56:42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울산녹색포럼’이 지난 18일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울산녹색포럼은 울산의 녹지공원 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시민 참여 공감대 형성을 통해 기후변화 협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창립했다.

포럼은 대표 1명을 비롯해 운영위원 5명, 분과위원회 16명, 사무국 3명 등 총20여명으로 구성했다. 포럼 대표는 김성대 울산경영인연합회장이, 녹지·공원 정책분과장은 강태호 동국대 교수가, 녹지공·원 운영분과장은 이상칠 (사)한국조경사회 울산시회장이 맡았다.

올해에는 ▲포럼활동 활성화 및 안정적 기반조성 ▲시정과 연계한 녹지공원 정책분야 연구 ▲심포지엄, 세미나 등을 통한 현안과제 논의 등의 운영 방향을 설정하고, 전체회의, 분과별 연구회의, 세미나, 선진지 답사 등의 추진계획을 공개했다.

한편 지난 18일 열린 ‘울산녹색포럼 창립총회’는 50여 명의 울산 조경인을 비롯해 총 300여명의 관계자 및 시민 등이 참석했다.

총회에 이은 심포지엄에서는 이병욱 세종대 교수가 ‘녹색 울산에 대한 제언’에 대해 기조발표를, 김승환 동아대 명예교수가 ‘신녹색시대의 주민참여와 민관협력’에 대해 주제발표를 각각 실시했다.

토론회는 김석택 울산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동영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강태호 동국대 교수, 김일배 자연보호협회 학술위원장, 박태영 (사)한국조경사회 울산시회 수석부회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 울산녹색포럼이 지난 18일 창립총회를 가졌다. <사진제공 (사)한국조경사회 울산시회>
배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조경신문(http://www.la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화훼유통센터 건립, 화훼산업 활성화
산림청, ‘2018 청년정원서포터즈’
‘경춘선 숲길’ 2.5Km 3단계
정원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다 ‘생활정
건협 조경위원회, 설승진 신임위원장
성남시 탄천, 환경부 ‘생태하천복원
반려식물, 홀몸어르신 고독·우울감 치
울산환경교육센터, ‘자연환경해설사 양
한·터키 산림조합, 일자리창출 손잡다
마포 실버케어센터 설계공모 에이텍건

기술과 자재

빗물 저장하는 잔디블록으로 임대시대 개막
수년전 전국적으로 추진했던 학교 천연잔디운동장 사업이 사실상 실패로 돌아갔다. 이용률이 높은 학교 운동장의 특성상 답압으로 인한 잔디의 고사, 유지관리의 한계가 주요 원인으로 지적된다. 수많은 시민에게 개방된 서울광...
(주)한국조경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정대헌|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920호
전화 02)488-2554|팩스 0505-696-3114|이메일webmaster@latimes.kr|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전성용|청소년보호책임자 차요셉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877(2007.4.16)|사업자등록번호 402-81-63670|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1-서울송파-0472호
Copyright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Newspaper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