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는 조형벽화, 야간에는 LED 경관조명’
‘주간에는 조형벽화, 야간에는 LED 경관조명’
  • 박선영 기자
  • 승인 2013.01.09
  • 호수 2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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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및 고등어 디자인 이용, 대티터널 경관개선 사업
‘주간에는 조형벽화, 야간에는 LED 경관조명’ 부산시는 원도심과 서부산의 관문 역할을 하며 서구와 사하구를 잇는 대티터널 입면을 아름다운 한글 및 고등어 디자인 등 해당지역 특성을 이용해 아름답게 꾸미는 ‘대티터널 경관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서구 쪽 터널입구에는 을숙도 철새도래지, 을숙도 문화회관, 꿈의 낙조분수, 다대포 해수욕장, 감천문화마을, 낙동강하구 에코센터 등이, 사하구 쪽 터널입구에는 송도해수욕장, 암남공원, 천마조각공원, 부산공동어시장, 고등어 등이 부산체로 예쁘게 디자인되어 터널 이용객들에게 주요 목적지 방향을 미리 안내해주게 된다.
▲ ‘주간에는 조형벽화, 야간에는 LED 경관조명’
박선영 기자
박선영 기자 suny@latimes.kr 박선영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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