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감리원 현주소’ 본격 논의
‘조경감리원 현주소’ 본격 논의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1.08.09
  • 호수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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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경사회, 3차 간담회 26일 개최

(사)한국조경사회(회장 이민우)는 ‘제3회 조경감리원 간담회’를 오는 26일 오후 5시부터 강남구 도곡동에 소재한 한설그린 본사 그린비즈아카데미교육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익식 감리분과위원장이 ‘신기술(데크로드), 신공법(생태연못조성)’에 대해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다. 이어 신규섭 토문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상무가 ‘나의 감리생활 발자취’에 대해, 송환영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부장이 ‘감리인의 현황과 현주소(현황점검 및 현황전망)’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주제발표에 이어 이상희 토펙엔지니어링 부장의 사회로 기타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감리원 뿐만아니라 감리분야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조경사회 사무국(02-565-1712)로 문의하면 된다.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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