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마산야구장 건립공사’ 태영건설 컨소시엄 선정
‘창원마산야구장 건립공사’ 태영건설 컨소시엄 선정
  • 배석희 기자
  • 승인 2016.11.08
  • 호수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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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분야는 서호엔지니어링 참여
▲ 창원마산야구장 조감도

창원시는 ‘창원마산야구장 건립공사’에 (주)태영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조경분야는 서호엔지니어링(대표 윤성융)이 참여한다.

‘창원마산야구장 건립공사’는 총 사업비 1240억 원을 들여 연면적 5만172㎡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4층에 2만2000석의 관람석을 조성한다. 공사는 2018년 12월 완료할 계획이다.

창원의 슬로건인 ‘빛의 확산’을 모티브로 한 조경설계는 365일 창원 시민에게 열린 그린스포츠파크를 도입했다. 야구장과 베이스물놀이터 등이 포함된 가족공원, 지역을 대표하는 광장인 플레이어스 프라자, 벚꽃 축제길 등을 조성한다.

 

배석희 기자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배석희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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