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2.20 월 15:51 편집  
> 뉴스 > 경관 | 사업/과제공모 | 부산
  도시재생, 부산시도시재생지원센터
     
부산만의 도시재생 브랜드 찾는다
부산시, ‘도시재생 네이밍 공모’…16~19일까지 접수
[408호] 2016년 08월 02일 (화) 09:40:36 배석희 기자 bsh4184@latimes.kr

부산광역시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민 참여와 공감을 위해 ‘도시재생 네이밍 공모’를 실시한다.

부산시는 단독주택지에 공동주택의 관리사무소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을지기사무소’와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설립을 통해 주민생활 편의 제고와 원도심 재생을 통해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도시재생사업은 마을지기사무소와 복합커뮤니티센터 외에도 대학가 청년창조발전소, 예술상상마을, 행복마을 만들기, 부산 원도심 재창조 창조지식플랫폼 구축, 산복도로 만디버스,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 산복도로 르네상스 등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시민의식 제고와 참여를 통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부산만의 도시재생 브랜드 개발을 위해 ‘도시재생 네이밍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산의 도시브랜드인 ‘다이내믹 부산’과 구분이 되고, ‘부산’이라는 지명이 포함되지 않고도 도시재생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순수 창작 네이밍이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신청서를 작성해 우편(부산시 동래구 사직로 55-32, 사직실내체육관 212호, 공모전 담당자 앞) 또는 전자우(loveme806@urcb.or.kr)으로 내면 된다.

제출된 네이밍(안)은 연계성, 적합성, 대중성, 상징성, 창의성 등의 기준에 따른 1, 2차 심사와 시민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9월에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1명 150만 원과 부산시장상 ▲최우수 1명 100만 원 ▲우수 1명 50만 원 ▲장려 2명 각 30만 원 ▲입선 5명 각 20만 원의 상금을 준다.

그 밖에 자세한 내용은 (재)부산광역시재생지원센터 누리집(www.urcb.or.kr)을 참조하거나 센터 재생사업운영팀(051-505-3589/070-7542-3588)으로 물어보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의 도시재생사업을 잘 아우르고 브랜드 가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신선하고 독특한 네이밍이 접수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많은 사람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포스터
배석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조경신문(http://www.la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닉네임 비밀번호 이메일
제   목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서울시, 한양도성 활용프로그램 민간공
[김부식칼럼] 멜라니아 여사와 일본정
문체부,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
2017년도 2월 둘째주 개찰현황(2
생물자원의 보고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의
가막만·여자만 ‘생태관광해설사’ 양성
인천 편백나무 숲에서 산림치유 즐기세
고양시, 대한민국 신한류 문화관광 프
유아 대상 ‘설악산 풀이음 숲 속 놀
종합심사낙찰제 심사 공정성 ‘강화’

기술과 자재

취향저격! 내 맘대로 꾸미는 이노블록 ‘모듈정원’ 돌풍
밋밋하게 자리하고 있는 마당에 정원을 조성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레고블록처럼 내 맘대로 만들고 싶은 것을 넣고, 빼고 할 수 있는 맞춤형 정원은 없을까?마당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씩은 생각해 ...
(주)한국조경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정대헌|주소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11 한신잠실코아오피스텔 920호
전화 02)488-2554|팩스 0505-696-3114|이메일webmaster@latimes.kr|개인정보관리책임자 전성용|청소년보호책임자 차요셉
정기간행물등록번호 서울아00877(2007.4.16)|사업자등록번호 402-81-63670|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11-서울송파-0472호
Copyright Korea Landscape Architecture Newspaper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