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을 놀이터로 바꾸는 ‘모나플레이’ 마술
숲을 놀이터로 바꾸는 ‘모나플레이’ 마술
  • 이동원 기자
  • 승인 2015.12.31
  • 호수 37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ONAPLAY’ 모험·상상력 세계로 안내

모나플레이(monaplay)는 (주)원앤티에스에서 디자인과 설계뿐만 아니라 생산과 판매·시공까지 직접하는 어린이 놀이시설 브랜드다. 친환경 소재인 목재를 통해 자연의 따뜻한 감성과 상상이야기를 안전하고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표현하고 있다. 즉 친환경 감성, 모험 놀이시설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유니버설 디자인과 고객이 원하는 콘셉트, 공간의 특성에 맞는 특화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기술을 도입한 컨버전스 시스템, 안전성과 친환경을 고려한 내구성이 강한 소재 사용으로 놀이시설물에 대한 최고의 브랜드를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어린이들 꿈 만드는 주식회사, 원앤티에스

2002년 3월 ‘원이엔씨’로 출발, 2005년 법인 전환 후 새롭게 태어난 (주)원앤티에스는 조경업계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독보적인 기업이다. 임직원 32명으로 구성된 이 회사는 조경식재공사업, 조경시설물설치공사업, 산업디자인 및 조경시설물 제작과 수입 판매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다. 특히 독일산 놀이시설 브랜드인 ‘아이베(eibe)’를 2002년부터 수입해 놀이터 시장에 파란을 일으켰으며, 독자적인 환경시설물 브랜드 MoNA를 런칭, 최근에는 모나플레이(monaplay)라는 이름으로 어린이 놀이시설을 직접 디자인·설계·생산·판매하고 있다. 모나플레이(monaplay)와 아이베(eibe)를 통해서 어린이들의 꿈을 실현시켜 주고 있는 ‘(주)원앤티에스’의 어린이 놀이시설물을 만나보자.

GOOD DESIGN 선정 ‘여주아울렛 트리하우스’ 배치도

최근 모나플레이(monaplay)의 다양한 제품 중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년 GOOD DESIGN에 선정된 ‘여주아울렛 트리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다. 나무를 주재료로 사용한 ‘트리하우스’는 아이들이 자연의 친밀함과 함께 정서적 안정을 높일 수 있는 친환경 놀이공간을 목표로 조성해 놀이설물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자연속에서 체험하는 놀이시설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나무와 꽃들이 어우러진 숲길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체험하는 놀이시설이다. 또한 사계절의 변화를 직접 체험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따뜻한 감성을 배우며 자유로운 신체 활동을 할 수 있는 친환경 놀이공간이다.

친환경·자연스러움 특징 ‘트리하우스’

아이들이 직접 만지는 기둥과 데크 및 판넬 등은 대부분 우수한 품질의 환경 친화적인 목재를 사용, 인체에 무해한 방부처리를 했다. 손잡이는 부식, 변색을 방지하는 스텐파이프를 적용했으며 안전성과 친환경성을 고려한 소재를 사용했다.
숲 속의 ‘트리하우스’를 표현하기 위해 목재 가공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모양과 색을 수 가공으로 제작했으며 목재의 질감을 살리려고 최대한 노력했다.

제품정보문의

(주)원앤티에스
www.wonnts.com 02-338-2882

모나플레이(모나디자인)
www.monadesign.co.kr 02-338-2807

이동원 기자
이동원 기자 ldwon7788@latimes.kr 이동원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