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림재단, 조경가든대학 교육기관 모집
경기농림재단, 조경가든대학 교육기관 모집
  • 최병춘 기자
  • 승인 2013.02.06
  • 호수 2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월 15일까지 접수…최초 시행되는 시민정원사 인증제도 교육 실시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은 ‘조경가든대학’ 교육을 담당할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조경가든대학’의 지원 가능한 교육기관은 경기도내 소재지로 평생교육기관, 수목원·식물원, 민간·공공교육기관, 대학 및 단체 등으로 조경가든대학 교육프로그램의 기획 및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교육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수도권내(경기도, 서울시, 인천광역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실내·외 정원조성, 실내식물·자생식물·조경수의 유지관리 및 기타 전문분야 실습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 경기도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시민정원사 인증제도의 이론 및 실습교육과정으로써 식물이해, 식물관리, 정원조성 등 3개 분야의 교육내용을 포함하여, 교육시간은 총 14주 56시간으로 하루에 4시간씩 진행한다.

신청방법은 재단 홈페이지(www.ggaf.or.kr)에서 응모양식을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2월 15일까지 우편 및 방문접수 하면 된다.

공모는 서류심사와 제안서 심사로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교육기관 선정 발표는 2월 21일에 재단 홈페이지에 공지 및 개별통보 될 예정이다.

교육기관 협약체결이후 오는 3월에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재단은 경기귀농귀촌대학의 교육기관도 모집한다.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경기도 및 경기도 귀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귀농귀촌, 도시농업 등 농업교육프로그램 기획·운영으로 실습(50%이상)위주의 교육 프로그램 진행한다.

신청방법은 재단 홈페이지(www.ggaf.or.kr)에서 응모양식을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2월 12일까지 이메일, 우편 및 방문접수 하면 된다.

선정은 서류심사와 제안서 발표 및 심사로 진행될 예정이며, 최종 교육기관 선정 발표는 2월 15일에 재단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교육기관 협약체결 이후 오는 3월 말에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갈 계획이다.

최병춘 기자
최병춘 기자 choon@latimes.kr 최병춘 기자님의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