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박은혜, 세계자연경관 홍보대사
탤런트 박은혜, 세계자연경관 홍보대사
  • 김유경 기자
  • 승인 2010.07.07
  • 호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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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드라마 ‘분홍 립스틱’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탤런트 박은혜가 제주특별자치도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관련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세계 7대 자연경관’은 스위스의 비영리재단 뉴세븐원더스가 빙산, 섬, 산·화산, 해병경관, 호수·강 등을 세계 인기투표를 통해 7곳을 선정하는 행사다.

최종 투표는 내년 11월11일 예정돼 있으며, 제주는 섬 부문에서 최종 후보지 28곳에 선정돼 투표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박은혜는 홍보대사로서 중국·대만 활동 때 세계 7대 자연경관 부스를 운용하며, 이와 연계한 팬 미팅을 벌이게 된다. 박은혜의 홍보대사 위촉식은 오는 12일 오전 10시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김유경 기자
김유경 기자 kyk@latimes.kr 김유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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