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공공디자인 엑스포 첫째날 이모저모
2009 공공디자인 엑스포 첫째날 이모저모
  • 양승훈 기자
  • 승인 2009.11.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9 공공디자인 엑스포가 11월 6일 코엑스 C홀에서 열렸다.
2009 공공디자인 엑스포 인천전시관은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강원도 전시관에서는 다양한 토속상품들을 시식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었다.
벽면녹화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입력한대로 물로 글씨를 쓰는 워터비전.
즉석으로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행사도 펼쳐졌다.
그린디자인 체험관에서 재활용품으로 직접 작품을 만들고 있는 관람객들.
문전성시관에선 문화로 재래시장을 활성화 하는 것에 대한 모델을 제시해 주고 있다.
문화예술시장인 수유마을시장 예술노점상의 모습.
안양시청의 '방방'전시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공공디자인 테크니컬 워크샵'도 열렸다.
안양시의 '방방'을 둘러보고 있는 관람객.
공공디자인 심포지엄 '공공디자인으로 실천하는 녹색성장'도 코엑스 402호에서 열렸다.
휴개공간인 '녹색여유'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관람객들.
주제관에서 다양한 체험시설을 통해 공공디자인을 알아가는 관람객들.
서울시에서 준비한 '자전거타고 서울보기'는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자 서울시의 캐릭터인 해치가 지루함을 달래주고 있다.
'자전거타고 서울보기'를 체험중이 관람객들.
'자전거타고 서울보기'

▲ 2009 공공디자인 엑스포가 11월 6일 코엑스 C홀에서 열렸다.

▲ 2009 공공디자인 엑스포 인천전시관은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 강원도 전시관에서는 다양한 토속상품들을 시식할 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었다.

▲ 벽면녹화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입력한대로 물로 글씨를 쓰는 워터비전.

▲ 즉석으로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행사도 펼쳐졌다.

▲ 그린디자인 체험관에서 재활용품으로 직접 작품을 만들고 있는 관람객들.

▲ 문전성시관에선 문화로 재래시장을 활성화 하는 것에 대한 모델을 제시해 주고 있다.

▲ 문화예술시장인 수유마을시장 예술노점상의 모습.

▲ 안양시청의 '방방'전시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공공디자인 테크니컬 워크샵'도 열렸다.

▲ 안양시의 '방방'을 둘러보고 있는 관람객.

▲ 공공디자인 심포지엄 '공공디자인으로 실천하는 녹색성장'도 코엑스 402호에서 열렸다.

▲ 휴개공간인 '녹색여유'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관람객들.

▲ 주제관에서 다양한 체험시설을 통해 공공디자인을 알아가는 관람객들.

▲ 서울시에서 준비한 '자전거타고 서울보기'는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자 서울시의 캐릭터인 해치가 지루함을 달래주고 있다.

▲ '자전거타고 서울보기'를 체험중이 관람객들.

▲ '자전거타고 서울보기'

 

양승훈 기자
양승훈 기자 mocona@latimes.kr 양승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