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리, ‘데이터로 읽는 건축·도시공간의 미래’ 주제 2022 제3차 AURI 건축도시포럼 개최
아우리, ‘데이터로 읽는 건축·도시공간의 미래’ 주제 2022 제3차 AURI 건축도시포럼 개최
  • 이수정 기자
  • 승인 2022.12.01
  • 호수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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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 인사동 코트에서

[Landscape Times 이수정 기자] 건축공간연구원(원장 이영범)은 오는 2일(금) 서울 인사동 코트에서 ‘2022 제3차 AURI 건축도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데이터로 읽는 건축·도시공간의 미래’를 주제로 건축·도시분야의 전문가들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미래 건축·도시 공간에 대한 변화 및 트렌드를 살펴보고자 마련됐다.

건축공간연구원(Architecture & Urban Research Institute)은 국무조정실 산하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국민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건축·도시·공간 분야 연구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포럼에서는 ▲장윤규 국민대 건축학부 교수가 ‘미래공간, 상상하다’를 주제로 한 기조발제를 맡고, ▲김승범 VWL 소장이 ‘휴대폰 데이터에 담긴 이동과 생활권’, ▲안지용 LG경영연구원 공간연구소 소장이 ‘디지털 전환과 미래공간 트렌드’, ▲조영진 건축공간연구원 빅데이터연구단 단장이 ‘물리환경 예방안전! 건축물 공간정보 빅데이터의 시작’, ▲박소아 바이브컴퍼니 부사장이 ‘도시 개발·운영 과정에서의 디지털트윈 적용 사례’를 주제로 발표한다.

주제발표에 이어 이영범 건축공간연구원 원장을 좌장으로 5명의 발제자들과 함께 토론이 진행된다.

이영범 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데이터를 활용해 건축·도시 공간의 변화를 예측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국민 주거 환경을 만들기 위한 혁신적 대안들이 논의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URI 건축도시포럼은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도록 대면행사 및 온라인 생중계로 동시 진행되며, auri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국조경신문]

이수정 기자
이수정 기자 grass999@latimes.kr 이수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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