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파크, 신사옥 가보니 “일이 저절로 되겠는데?”
디자인파크, 신사옥 가보니 “일이 저절로 되겠는데?”
  • 지재호 기자
  • 승인 2022.10.06
  • 호수 7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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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옥 이전 기념식 150여 명 참석해 성료
김요섭 대표 “좋은 결과가 있어 감개무량”
휴게실·헬스장 등 직원복지 위한 공간 마련
디자인파크 신사옥 이전 기념식 테이프커팅식 모습
디자인파크 신사옥 이전 기념식 테이프커팅 모습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김포 대포산업단지 시대를 알리는 (주)디자인파크(대표 김요섭) 신사옥 이전 기념식이 150여 명의 축하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대하게 진행됐다.

디자인파크는 6일(목) 오전 11시 30분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에 위치한 신사옥 본관 입구에서 이전 기념 테이프커팅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150여 명의 조경계 협·단체장을 비롯해 관련 산업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사옥 이전을 축하했다.

김요섭 대표는 “7년 정도를 준비해서 오늘 이전 기념식을 하게 됐다.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 감개무량하다”며 “내년부터는 매출 향상은 물론 고용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환율 상승 등 여러 문제들도 있지만 긍정적 부분도 있으니 조경계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성원과 응원을 당부했다.

새롭게 마련된 신사옥은 사무동 1개동과 공장 3개동이 입주해 있으며, 1동은 조합놀이대와 물놀이시설, 운동기구 생산, 2동은 벤치시설, 3동은 캠포레스트 브랜드 제품들을 생산하는 설비들이 갖춰져 있다.

사무동은 5개 층으로 1층에는 구내식당을 겸한 카페테리아와 휴게공간, 2개의 회의실과 세미나실, 2층에는 생산부와 기술연구부, 전산실 등 사무행정, 3층에는 영업부와 해외무역부, 4층에는 전략기획실 등 디자인파크 경영지원팀이 자리해 있다.

특히 4층에는 직원들을 위한 헬스장이 마련돼 있는데 우리 주변 헬스클럽 못지 않은 많은 시설들이 구비돼 탄성을 자아냈으며, 운동을 마친 후 바로 샤워실로 이동할 수 있어 직원 복리후생을 위한 노력들이 곳곳에서 느껴질 정도다.

5층에는 임원실이 있으나 임원실과는 별개로 계단이나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옥상으로 향하면 직원들이 힐링할 수 있도록 정원이 마련돼 있어 피로를 풀기에 최적의 공간으로 조성됐다.

[한국조경신문]

 

디자인파크 신사옥 전경
디자인파크 신사옥 전경

 

 

 

3개 공장동 전경
3개 공장동 전경

 

 

 

구내식당 내부
구내식당 내부

 

 

 

메인 세미나실은 주요 행사 및 교육장소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이 구비돼 있다
메인 세미나실은 주요 행사 및 교육장소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이 구비돼 있다

 

 

 

5층 옥상정원 전경
5층 옥상정원 전경

 

 

 

남녀 각각의 샤워실이 구비된 사내 헬스장
남녀 각각의 샤워실이 구비된 사내 헬스장

 

 

 

비대면 영상 회의가 가능한 첨단설비를 갖춘 회의실
비대면 영상 회의가 가능한 첨단설비를 갖춘 회의실

 

지재호 기자
지재호 기자 cjh@latimes.kr 지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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