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식물·환경 관련 전문자격 제도 및 발전방안 논한다
인간·식물·환경 관련 전문자격 제도 및 발전방안 논한다
  • 이수정 기자
  • 승인 2022.06.07
  • 호수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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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식물환경학회, 오는 17일.
정기총회 및 춘계 학술대회 개최

[Landscape Times 이수정 기자] (사)인간식물환경학회(김광진)이 오는 17일(금) 대구가톨릭대학교 효성캠퍼스 취창업관에서 2022년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인간·식물·환경 관련 전문자격의 제도 및 발전방안’을 주제로, 복지원예사, 도시농업관리사, 치유농업사 그리고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현장에서 활동 중인 관계자 및 전문가와 함께 관련 제도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학술대회에서는 ▲박동금 박사가 ‘인간·식물·환경 자격증 임무와 역할’을, ▲이상훈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 서울지회장이 ‘복지원예사 역할 및 발전 방안’을, ▲한재춘 서울시 도시농업연구회 회장이 ‘도시농업관리사 역할 및 발전 방안’을 내용으로 강연한다.

포스터발표로는 ▲이정인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책임연구원이 ‘치유농업사 임무와 역할’에 대해, 박현수 산림치유지도사협회 감사가 ‘산림치유지도사 현황과 역할’ 에 대해 발표한다.

정기총회 및 춘계학술대회에 관한 문의는 인간식물환경학회로 하거나 누리집을 방문하면 된다.

[한국조경신문]

이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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