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21년 학교숲 우수사례 6개 학교 선정
산림청, ’21년 학교숲 우수사례 6개 학교 선정
  • 지재호 기자
  • 승인 2021.11.08
  • 호수 6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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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과 휴식공간으로 조성 평가
2021년 학교숲 우수사례로 선정된 안흥초교  ⓒ산림청
2021년 학교숲 우수사례로 선정된 안흥초교 ⓒ산림청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산림청은 지난 5일(금) ‘2021년 학교숲 우수사례’ 6개교를 선정 발표했다.

올해는 13개 시·도에서 18개 학교가 출품 했으며, 각 분야 별 최우수는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중학교,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초등학교가 수상했다.

신규 조성 분야에서는 미활용 공간을 다양한 수종의 나무와 지피식물을 활용, 기존 수목과 조화롭게 배치해 체험과 휴식공간으로 조성한 점, 활용·사후관리 분야에서는 적절한 수목 관리와 교육과정과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됐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앞으로 숲운동장 사업 등 학교숲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아이들의 정서함양 및 지역의 녹색쉼터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조경신문]

 

2021년도 우수 학교숲 6개교 

구분

조성 분야

활용·사후관리 분야

최우수

우수

장려

최우수

우수

장려

지역

전남 광양

충남 태안

울산 북구

경북 경산

광주 남구

전북 익산

학교

다압중학교

안흥초등학교

메아리학교

자인초등학교

백운초등학교

왕궁초등학교

ⓒ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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