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동 노해근린공원, 숲놀이터·X게임 가능한 체육공원으로 조성
중계동 노해근린공원, 숲놀이터·X게임 가능한 체육공원으로 조성
  • 지재호 기자
  • 승인 2021.08.01
  • 호수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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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조건부가결’
근린공원→체육공원으로 변경 안 채택
체육공원으로 재조성되는 노해체육공원 조감도  ⓒ서울시
체육공원으로 재조성되는 노해체육공원 조감도 ⓒ서울시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서울 중계2택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노원구 중계동에 위치한 노해근린공원을 노해체육공원으로 변경하는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 안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서울시가 지난달 28일(수)밝혔다.

지난 1995년 12월 조성된 노해근린공원은 최초 조성 당시 축구장 및 구민 체육센터 등의 운동시설을 갖춘 체육시설형 근린공원으로 조성했으나, 노후화되고 단조로운 체육시설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요구됐었다.

새로 도입되는 시설로는 풋살장과 족구장 등 종합구기장, X-게임장, 잔디마당 및 숲 놀이터 등이다.

시 관계자는 “공원 내 다양한 체육 콘텐츠 및 자연친화적인 숲체험 공간 등의 조성으로 주민수요에 부흥하는 노해체육공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조경신문]

 

노해체육공원 위치도  ⓒ서울시
노해체육공원 위치도 ⓒ서울시

 

지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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