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와 혁신의 시기 5년 이내 200억 매출 목표 위해 매진”
“변화와 혁신의 시기 5년 이내 200억 매출 목표 위해 매진”
  • 이수정 기자
  • 승인 2020.10.27
  • 호수 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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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그린나래 정석봉 대표이사 취임
창립 11주년 기념 신제품·새 BI 공개
정석봉 그린나래 신임 대표이사(좌측)와 조규식 전 대표이사
정석봉 그린나래 신임 대표이사(좌측)와 조규식 전 대표이사

[Landscape Times 이수정 기자] 조경시설물 전문업체 ㈜그린나래 정석봉 상무가 지난 23일(금)부로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더퍼스트클래스파티 문정에서 개최한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에서 정 대표이사는 “2009년 가을 복정동에서 시작한 그린나래다. 어느덧 11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지금까지 지내온 시간이 평탄치 않았다. 기쁜 일도 있었으나 어려움이 더 많았다.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시대를 살고 있다. 사회전반 경기가 둔화되고 마이너스 성장이 앞으로 다가올 것이다. 또 다른 시련에 대비해야 된다”며 “그린나래가 앞으로 5년 이내 마흔 명의 직원들과 함께 200억 원 매출을 올리는 것이 목표다”고 취임사를 밝혀다.

이어 “하지만 지금의 모습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다. 부족한 역량을 강화하고 잘못된 관행과 습관을 버려야 한다. 저부터 지나온 시간에서 젖은 타성에서 빠져나오도록 하겠다. 하지만 결코 혼자서는 이뤄낼 수 없다. 신뢰의 기업으로 모두가 부러워하는 기업으로 성장 발전시키겠다. 조경시설물 회사에서 멈추지 않겠다. 오늘부터 그린나래는 조경문화회사로 거듭나게 된다. 시대와 문화 이끄는 바른 기업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취임식에서는 그린나래를 설립한 조규식 전 대표이사의 이임식과 함께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취임식에 이어 그린나래는 주력제품인 야외용 맞춤형 종합피트니스 ‘EX 시리즈’와 함께 그린나래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한편, 그린나래는 2009년 창립 이후, 야외용 운동기구 및 어린이 놀이시설, 물놀이시설 및 휴게시설 등 다양한 소재의 디자인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조경시설물 전문업체다.

[한국조경신문]

이수정 기자
이수정 기자 grass999@latimes.kr 이수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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