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사람과 동물의 교감터’ 복합문화공간 조성 착공
대전시, ‘사람과 동물의 교감터’ 복합문화공간 조성 착공
  • 지재호 기자
  • 승인 2020.10.16
  • 호수 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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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추진
하절기에는 야외수영장도 운영
대전시 반려동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감도  ⓒ대전시
대전시 반려동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조감도 ⓒ대전시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대전시가 유성구 금고동 582번지 일원 3만 777㎡에 ‘반려동물공원’ 조성공사를 16일(금)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동물놀이터를 비롯해 훈련장, 잔디광장, 산책로 등이 조성되며 실내에는 각종 교육시설과 콘텐츠 전시실, 셀프펫샤워실, 휴게음식점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도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공원에는 보호자 펫티켓 교육과 반려동물 기본교육, 문제행동 교정, 어린이 동물매개활동, 반려동물 스포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하절기에는 야외수영장도 운영될 계획이다.

오는 2022년 6월에 준공될 예정이며 하반기에 개장을 계획하고 있다.

[한국조경신문]

 

지재호 기자
지재호 기자 cjh@latimes.kr 지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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