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자재판매장 및 정원수공판장’ 통합명칭 공모
‘정원자재판매장 및 정원수공판장’ 통합명칭 공모
  • 이수정 기자
  • 승인 2020.10.14
  • 호수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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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과 순천 상징 명칭 오는 27일까지 접수
정원자재판매장 ⓒ순천시
정원자재판매장 조감도ⓒ순천시

[Landscape Times 이수정 기자] 순천시가 생산·유통·판매를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하는 국내 최초 정원수 유통단지인 ‘정원자재판매장 및 정원수공판장’ 통합 명칭을 공모한다.

‘정원자재판매장 및 정원수공판장’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옆 연향동 813-7번지 일원에 건립되며, 이곳에서 다양한 종류의 정원관련 식물과 자재를 판매하고 정원수 경매장과 온라인 전자 경매가 진행된다.

이번 공모는 정원문화산업을 잘 표현하고 순천시를 대표·상징할 수 있는 명칭 선정으로 추진된다.

명칭공모에 관심 있는 사람은 국민 누구나 순천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을 통해 오는 27일(화)까지 접수하면 된다.

공모접수는 1인당 1개 명칭만 가능하고 동일한 명칭이 접수될 경우 먼저 접수된 참가자에게 우선권이 부여되고, 전문가들로 심사를 거쳐 당선작이 선정되며 최우수상 1명에 50만 원, 우수상 1명에 30만 원, 장려상 2명에 각 1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기타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순천시 정원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조경신문]

이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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