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세천근린공원, 15억 원 투입해 초화원 등 확대
대전 세천근린공원, 15억 원 투입해 초화원 등 확대
  • 지재호 기자
  • 승인 2020.08.07
  • 호수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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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비지원사업으로 선정
세천근린공원 확대 조성 조감도  ⓒ대전시
세천근린공원 확대 조성 조감도 ⓒ대전시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대전시는 국토부의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공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세천근린공원 확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금) 밝혔다.

이번 국토부 선정으로 시는 국비 10억 원과 시비 5억 원, 총 15억 원을 투입해 환경친화적인 생활공원으로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연간 50만 명이 찾는 명소인 식장산과 연계해 휴식공간과 초화원, 주차장, 화장실 등을 추가 조성하고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한 계획이 진행될 예정이다.

임묵 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공원조성사업은 해묵은 지역주민 숙원사업으로 가족과 연인들이 자연 속 편안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자 다시 찾고 싶은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할 것”이라며 “공원이용자의 불편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국조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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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호 기자 cjh@latimes.kr 지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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