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식물원 일원 환경개선 위해 특별교부세 7억 투입
안산식물원 일원 환경개선 위해 특별교부세 7억 투입
  • 지재호 기자
  • 승인 2020.08.06
  • 호수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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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의원, 공간 확충필요 인식
김철민 국회의원
김철민 국회의원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안산시 상록구 성호공원에 위치하고 지난 1999년에 조성돼 안산시민들에게 힐링공간으로 제공되고 있는 안산식물원에 특별교부세 7억 원이 투입돼 확충 조성된다.

김철민 국회 교육위원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상록을)은 지난 5일(수) ‘안산식물원 일원 환경개선사업’을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안산식물원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성호공원 내에서도 이용객이 가장 많을 정도로 사랑 받는 곳이다. 더욱이 코로나19로 인한 이용객들의 관람 패턴이 변화됨에 따라 문화공간과 휴게시설 확충의 필요성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이에 확보된 예산으로 안산식물원에 교육기능과 휴게공간 기능을 강화하고 야간 특화조명 설치와 야간개방으로 편의성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철민 의원은 “총선공약이었던 안산식물원 일원 환경개선사업을 빠르게 추진할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며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을 더 확대하고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조경신문]

 

지재호 기자
지재호 기자 cjh@latimes.kr 지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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