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담는 ‘여행자의 서재, 걸어서 동네여행’ 운영
추억을 담는 ‘여행자의 서재, 걸어서 동네여행’ 운영
  • 지재호 기자
  • 승인 2020.07.30
  • 호수 59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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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부터 서울로7017에서
매주 토요일 총 4회씩 진행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서울로7017 서울로문화센터에서는 8월 1일(토)부터 22일(토)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여행자의 서재, 걸어서 동네여행’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도보여행을 주제로 한 ‘걸어서 여행에세이’, ‘걸어서 여행드로잉’ 강좌를 개설해 진행하게 되는데 ‘여행에세이’ 쓰기와 ‘여행드로잉’ 그리기를 배우며 자신만의 추억을 더욱 깊이 간직할 수 있는 일상여행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걸어서 동네여행’은 코로나19로 새로운 형태의 여행 방법으로 일상 자체를 여행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방법을 제시해 서울로7017과 주변동네를 천천히 걸으며 여행을 알차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나누게 된다.

‘걸어서 동네여행’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 회당 참여자를 5명 이하로만 진행된다.

아울러 ‘걸어서 동네여행’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에세이리더 박사의 강의로 진행되며 ‘걸어서 여행드로잉’도 매주 토요일 총 4회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드로잉리더 장미정(모두를위한환경교육연구소 ‘EEFARI’) 대표가 강의를 맡는다.

이외에도 오는 12월까지 매월 1회 우리집 정원, 반려식물, 베란다 정원, 정원문화 등의 주제로 책을 소개하는 ‘북큐레이션’과 독서커뮤니티 ‘정원여행자’가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로7017에서 진행되는 각종 프로그램은 서울로7017 누리집(seoullo7017.co.kr)에서 신청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한국조경신문]

 

여행자의 서재, 걸어서 동네여행 포스터
여행자의 서재, 걸어서 동네여행 포스터

 

지재호 기자
지재호 기자 cjh@latimes.kr 지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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