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눈소공원 도심 속 녹색 쉼터로 새 단장
광양시, 눈소공원 도심 속 녹색 쉼터로 새 단장
  • 지재호 기자
  • 승인 2020.07.14
  • 호수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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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종의 6,640주 수목 식재
14종 6640주 수목 식재와 데크 설치 등 도심 속 녹색 쉼터로 새 단장된 눈소공원  ⓒ광양시
14종 6640주 수목 식재와 데크 설치 등 도심 속 녹색 쉼터로 새 단장된 눈소공원 ⓒ광양시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광양시 중마동 1212번지 일원에 위치한 눈소공원에 수목 식재와 편의시설 설치, 산책로를 정비하면서 도심 속 녹색 쉼터로 새 단장됐다.

시는 총 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배수로를 정비하고 1.6ha 공원 내에 느티나무를 비롯해 대왕참나무, 홍가시나무, 편백나무 등 14종 6640주 수목을 식재했다고 지난 13일(월) 밝혔다.

오는 8월 개관을 앞두고 있는 중마종합장애인복지관 건립공사와 연계해 복지관에서 진·출입이 가능토록 산책로와 데크 등을 설치해 시민뿐만 아니라 복지관을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생활 힐링 공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상범 공원녹지과장은 “도심 속에 숲 조성을 확대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시민들이 걷고 싶은 시원한 숲,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건강한 숲을 만들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국조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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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호 기자 cjh@latimes.kr 지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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