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벗연구소, 서울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됐다
자연의벗연구소, 서울 지역환경교육센터 지정됐다
  • 김효원 기자
  • 승인 2020.06.24
  • 호수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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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교육 실시 및 지원 기관
자연의벗연구소
ⓒ자연의벗연구소

[Landscape Times 김효원 기자] (사)자연의벗연구소가 서울시 마포지역 지역환경교육센터로 지정됐다. 

지역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진흥법 제16조에 의해 ▲환경교육교재의 개발 및 보급 ▲환경교육 전문인력의 양성 및 활용 ▲환경교육기관이 실시하는 환경교육에 대한 지원 등을 추진하기 위해 지정된 기관이다. 

자연의벗연구소는 2014년 설립된 후부터 해양환경교육, 교육청 위탁 환경교육연구 및 환경교육, 미세먼지교육 등과 환경교육에 필요한 교구/교재 개발 및 번역, 사회환경지도사 교육 등을 꾸준하게 해왔다.

올해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내 중학교에서 ‘생태전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자연의벗연구소는 “앞으로도 기후위기를 막고 좋은 삶을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도봉구환경교육센터에는 도봉환경교육센터, 서울시서초구환경교육센터에는 (사)에코맘코리아, 서울시영등포구환경교육센터에는 시립문래청소년센터, 서울시종로구환경교육센터는 (사)녹색교육센터가 지정됐다. 

[한국조경신문]

 

김효원 기자
김효원 기자 khw92@latimes.kr 김효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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