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환경조경학과 ‘그린스마트시티학과’로 학과명 바뀐다
상명대 환경조경학과 ‘그린스마트시티학과’로 학과명 바뀐다
  • 이수정 기자
  • 승인 2020.05.22
  • 호수 58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환경복원과 스마트기술 접목
기후변화, 도시재생, 생물다양성 등
조경과 인접분야 학문과의 융복합 전망

[Landscape Times 이수정 기자] 상명대 환경조경학과가 내년부터 학과명을 ‘그린스마트시티학과’로 이름을 바꾼다.

구본학 상명대 교수는 22일(금) 열린 (사)한국환경복원기술학회 정기총회에서 “지난해부터 환경복원과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학과 변화를 모색해왔다. 올해초 교육부에서 공지한 첨단학과 개편에 따라  그린스마트시티학과로 방향을 설정해 교육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큰 방향 틀은 정해졌다. 기후변화나, 페기물 문제, 도시재생, 생물다양성 등까지도 흡수하고자 한다. 조경과 함께 토목이나 환경을 과목에 넣어 복합적으로 나가고자 한다” 고 이번 학과명 변경 배경을 꼽았다. 

[한국조경신문]

이수정 기자
이수정 기자 grass999@latimes.kr 이수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