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녹지공간 조성현장 직접 챙겨
조규일 진주시장, 녹지공간 조성현장 직접 챙겨
  • 지재호 기자
  • 승인 2020.04.10
  • 호수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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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 제공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기대”
조규일 진주시장(중앙)이 녹지공간 조성현장에서 관계자에게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진주시
조규일 진주시장(중앙)이 녹지공간 조성현장에서 관계자에게 격려와 당부의 말을 전하고 있다. ⓒ진주시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조규일 진주시장은 9일(목) 초장동 아파트 단지주변 녹지공간과 물놀이형 바닥분수 조성 현장을 방문해 둘러봤다.

이날 조 시장은 시민들을 위한 녹지공간을 제공해 미세먼지 차단 등 환경개선이 기대되는 초장동 하촌천 녹지공간 조성사업 현장과 친수공간 조성 현장을 살피고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초장동 하촌천변 녹지공간 조성사업은 하촌천변에 종가시나무, 이팝나무, 덩굴장미 등 조경수 식재와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으로 7월 준공예정이다. 초장동 1674번지에 조성될 물놀이형 바닥분수는 초장동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여름철 아이들에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 시장은 “하촌천 주변 녹지공간 조성과 물놀이형 바닥분수가 조성되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이 제공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조경신문]

 

지재호 기자
지재호 기자 cjh@latimes.kr 지재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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