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2주년 축사] 환경·조경인과 소통하는 언론
[창간 12주년 축사] 환경·조경인과 소통하는 언론
  • 홍태식 회장
  • 승인 2020.04.06
  • 호수 58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태식 (사)한국생태복원협회 회장
홍태식 (사)한국생태복원협회 회장
홍태식 (사)한국생태복원협회 회장

한국조경신문 창간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이래 정론직필에 힘쓰며 조경분야의 온·오프라인 매체로써 환경 조경인들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계신 김부식 회장님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한국조경신문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크고 작은 소식들을 신속하게 전달하는 매체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매년 새로운 기획과 깊이 있는 정론으로 다양한 뉴스를 신속, 정확하게 제공하여 환경·조경인과 소통하는 언론 매체로서 꾸준히 성장해왔습니다.

현 시대는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기성 매체의 영향력을 능가하는 집단지성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집단지성의 역기능도 많지만,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소통하는 신세대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기존 미디어가 플랫폼 기반을 현명하게 활용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새로운 컨텐츠와 대안을 찾아 진화하여 스스로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한국조경신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창간 12주년을 맞은 한국조경신문이 앞으로도 공정한 시각으로 환경·조경인과 소통하는 언론이 되시리라 기대합니다. 아울러 비판적인 시각과 시의성 있는 취재로 환경·조경인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는 신문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한국조경신문의 창간 12주년을 축하드리며 모든 환경·조경인들의 신뢰 속에서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홍태식 회장
홍태식 회장 news@latimes.kr 홍태식 회장의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