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2주년 축사] 정도를 지키고 사회적 공기(公器)로 책무를 다해
[창간 12주년 축사] 정도를 지키고 사회적 공기(公器)로 책무를 다해
  • 이강대 회장
  • 승인 2020.04.06
  • 호수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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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대 (사)한국조경수협회 회장
이강대
이강대 (사)한국조경수협회 회장 

한국조경신문 창간 12주년을 (사)한국조경수협회 회원사와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간 열악한 환경 속에서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고 조경전문지로서 기능에 충실하고 유익한 조경 정보를 공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묵묵히 달려온 한국조경신문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한국조경신문은 조경전문지로서 신속 정확한 정보 전달과 객관적인 비판으로 언론사의 역할을 다해왔고 칼럼을 통하여 대안 제시와 조경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듯이 조경계의 발전을 위해 정론직필(正論直筆)의 정도를 지키고 사회적 공기(公器)로 책무를 다해왔습니다.

창간 12주년을 맞이한 한국조경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언론의 역할과 관련된 바람을 축하의 말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한국조경신문은 조경전문지로서 모범을 보이면서 조경계의 발전을 위해 조경 전반에 대한 예리한 비판과 올바른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조경인과 함께하는 정론지로서 그 기능과 역할을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독자의 마음에 영원히 살아 숨 쉬고 일취월장(日就月將) 번창하는 신문이 되기를 한국조경수협회 회원사 모두와 함께 기원 드리며, 조경 소식을 선도하는 전문지로서 귀사에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강대 회장
이강대 회장 news@latimes.kr 이강대 회장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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