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기념중앙공원, 야외 미술 전시회 열어
2‧28기념중앙공원, 야외 미술 전시회 열어
  • 김효원 기자
  • 승인 2020.01.07
  • 호수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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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주 활용한 야외 깃발전시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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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scape Times 김효원 기자]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이 새해를 맞이해 가로등주를 활용한 야외 깃발 전시회인 ‘2020 휴(休), 김건우 사진전’을 오는 1월 31일(금)까지 개최한다.

대구시설공단이 기획한 이번 전시는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시민들에게 휴식을 주고 새로운 여정을 그려볼 수 있는 테마로 구성됐다. 작가가 기록한 도시 외곽 이곳저곳의 공간은 앞으로 우리 모두가 맞이할 미지의 새로운 세계를 뜻한다. 나뭇잎이 모두 떨어지는 1월이지만 공원 이용객들은 깃발전을 통해 또 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날 수 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이사장은 “일상생활 속 바쁜 도시인들의 휴식공간인 2‧28기념중앙공원 내 다양한 볼거리 조성을 통해 시민들의 여가생활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조경신문]

김효원 기자
김효원 기자 khw92@latimes.kr 김효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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