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유림 명품숲 탐방정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개방
국유림 명품숲 탐방정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개방
  • 김효원 기자
  • 승인 2019.09.23
  • 호수 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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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유림 35개소 정보 공개
공공데이터 포탈 시스템에 개방 등록

[Landscape Times 김효원 기자] 산림청이 경관이 아름답고 우수한 생태 가치를 가진 35개소의 국유림 명품숲 탐방정보를 이달 공공데이터 포탈 시스템에 개방 등록했다.

무왕리 낙엽송숲, 가리산 잣나무숲 등의 경영·경관형 11개소와 홍릉숲, 광릉숲, 점봉산 곰배령숲 등 보전·연구형 11개소, 원대리 자작나무숲, 함백산 하늘숲 등 휴양·복지형 13개소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사회 발전 자산으로 육성하려는 목적으로 명품숲 지정이 됐다.

산림청은 국유림 명품숲 탐방에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와 주요 수종, 관리기관 및 문의 연락처 등을 공공데공공데이터 포탈(www.data.go.kr) 누리집에 공개한다.

산림청 강대석 국유림경영과장은 “국유림 명품숲을 22년까지 15개소를 추가 발굴해 총 50개소를 지정할 예정”이라며 “추가 등록된 개소도 공공데이터 포탈 시스템에 등록해 국민들에게 명품숲 탐방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조경신문]

김효원 기자
김효원 기자 khw92@latimes.kr 김효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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