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국·공립수목원장, 수목원 공동발전 위해 상생 협력
전국 국·공립수목원장, 수목원 공동발전 위해 상생 협력
  • 지재호 기자
  • 승인 2019.07.21
  • 호수 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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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지향적 발전방향 모색위해
정례화로 교육 네트워크 구축
2019 국공립수목원장 간담회 모습   [사진제공 국립수목원]
2019 국공립수목원장 간담회 모습 [사진제공 국립수목원]

 

[Landscape Times 지재호 기자]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에서 지난 19일(금) 전국 수목원, 식물원의 공동발전을 위해 상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가 개최됐다.

간담회에서는 국·공립수목원의 상생협력 및 미래지향적 발전방향 모색을 위해 간담회를 정례화하고 GSPC 이행을 위한 각 기관의 역할 분담, 산림생물다양성의 국가관리체계 확립, 전국 수목원의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현재 국·공립수목원으로 등록돼 있는 수목원은 총 32곳이며 최근 조성한 서울식물원, 물맑음식물원이 공립수목원으로 등록을 준비하고 있다.

이유미 원장은 이 자리에서 “우리나라 수목원·식물원의 양적 질적 발전을 위해 국·공립수목원장 간담회와 함께 연구 및 현장을 담당하는 실무자 회의를 정례화하여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에 등록된 국·공립수목원은 국립수목원을 비롯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푸른수목원, 인천수목원, 석모도수목원, 한밭수목원, 대구수목원, 화명수목원, 서울대공원식물원 등 32곳이다.

[한국조경신문]

 

2019 국공립수목원장 간담회 기념 촬영 모습    [사진제공 국립수목원]
2019 국공립수목원장 간담회 기념 촬영 모습 [사진제공 국립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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