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플라워 비즈니스페어, 국내외 600여 개 신품종 전시
고양플라워 비즈니스페어, 국내외 600여 개 신품종 전시
  • 이수정 기자
  • 승인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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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부터 화훼산업특구정보센터서
화훼 학술 국제 컨퍼런스 및
화훼 품목별 품평회와 상담 열려

[Landscape Times 이수정 기자] (재)고양국제꽃박람회가 오는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개최되는 ‘고양 플라워 비즈니스 페어’에서 각 도 농업기술원, 해외 육종업체, 국내 에이전시사 등에서 출품한 600여개의 신품종 및 우수화훼류와 원예 자재 등을 전시한다.

기간 중에는 세계적인 화예작가 초청 데몬스트레이션이 진행된다. 초청 작가로는 ‘Flower Moments 2018’ 우승자인 헝가리의 Tamás Endre Mezőffy와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등에서 우수한 작품을 선보인 일본의 Hiroto Inoue를 비롯하여 홍콩, 벨기에, 에스토니아, 한국 등 세계 최고의 화훼장식 기법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강습도 개최된다.

또한 국내·외 화훼 저명인사와 전문가를 초청한 컨퍼런스도 화훼 산업 관계자들이 주목할 만하다. 해외 참가사로는 일본의 Snow Brand Seed, Takamatsu, Ota 경매장 핵심 관계자의 일본 화훼 시장 분석 및 품목별 소개와 덴마크 Graff, Queen의 마케팅 전략 등을 주제로 한 학술세미나와 강연이 준비돼있다.

이 외에도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와 국립종자원에서는 품종 육성 방법과 품종 출원서 작성 방법 등이 진행되며, 국내·외 에이전시사의 화훼 품목별 품평회와 상담도 기간 중 상시 열린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고양국제꽃박람회 비즈니스 누리집(www.flowerbiz.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2019고양국제꽃박람회는 일산호수공원에서 4월 26일부터 5월 12일까지 개최된다. [한국조경신문]

이수정 기자
이수정 기자 grass999@latimes.kr 이수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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